KIM JUNGSOO
← NEWS

NEWS ·

경기일보 오피니언면 가을 개편, 수요일 「세상읽기」 필진으로 참여

경기일보가 2026년 8월 31일 오피니언면 가을 개편을 알리며 요일별 코너와 필진을 소개했다. 김정수는 수요일 「세상읽기」 코너의 필진 4인 중 한 명으로 참여한다.

경기일보가 2026년 8월 31일 공지와 함께 실은 요일별 필진 소개 그래픽. 「세상읽기」 필진으로 김정수가 들어 있다

개편 공지

경기일보가 2026년 8월 31일 「[알림] 새 오피니언 새 아침을 엽니다」라는 공지로 오피니언면의 가을 개편을 알렸다. 요일마다 코너를 두고 각 코너의 필진을 소개하는 글이다. 김정수는 이 공지에서 수요일 「세상읽기」 코너의 필진 4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됐다.

개편된 지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성격이 다르다. 월요일은 「아침을 열면서」와 「이슈&경제」, 화요일은 「경기시론」·「인천시론」과 「문화산책」, 수요일은 「기명칼럼」과 「세상읽기」, 목요일은 「삶, 오디세이」, 금요일은 「테마 여행」·「음악 이야기」·「그리스 문명기행」이다. 필진은 대학교수, 변호사, 평론가, 종교인, 예술가 등 각 분야 사람들이다.

「세상읽기」 단락은 공지에 이렇게 적혀 있다.

‘세상읽기’ 코너는 △김정수 미드웨스트대 인공지능학과 교수 △송일찬 말이되는연구소 대표 △이기연 법무법인 제이앤 변호사 △최요한 시사평론가가 오늘의 사회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합니다.

공지에는 요일별 필진 36인의 사진을 모은 그래픽이 함께 실렸다. 공지 전문은 경기일보 기사 페이지에 있다.

신문 오피니언면 필진 합류를 그린 연출 이미지. 아침 햇살이 드는 책상 위에 신문이 펼쳐져 있고 그 위에 만년필이, 옆에 커피 한 잔이 놓여 있다. 실제 지면을 찍은 사진은 아니다
신문 오피니언면 필진 합류를 그린 연출 이미지. 아침 햇살이 드는 책상 위에 신문이 펼쳐져 있고 그 위에 만년필이, 옆에 커피 한 잔이 놓여 있다. 실제 지면을 찍은 사진은 아니다

이후

개편 뒤 김정수의 첫 「세상읽기」 칼럼은 9월 15일 온라인판에, 이튿날인 9월 16일(수) 지면 19면에 실렸다. 칼럼 전문은 이 사이트의 뉴스에 옮겨 두었다.

POSTED 2026.08.31